서울 강남구 대치유수지에서 멸종위기종 맹꽁이와 청개구리의 서식지를 7년째 매주 모니터링하고 기록합니다.
매주 저녁 현장을 찾아가는 것부터, 서식지를 보호하는 것까지.
매주 저녁 현장을 방문해 개체 수와 서식 환경 변화를 기록합니다.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서식지 보호활동을 이어갑니다.
청소년 자연 보듬이단이 그간의 서식지 보호 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야생생물 보호·홍보 활동을 통해 강남구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활동을 수행한 공로로 환경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맹꽁이부터 도롱뇽까지, 대치유수지에 서식하는 양서류 6종을 만나보세요.
언론보도, 발간·연구 자료, 모니터링 기록을 확인해보세요.